영국에서 경찰이 대마초 재배 의심 연락을 받고 건물을 급습했으나 확인해 보니 비트코인 채굴 광산으로 확인돼 논란거리다.

대마초 농장과는 다르지만 비트코인 MEXC 셀퍼럴 채굴을 위해 29시간 컴퓨터를 가동하면서 엄청난 열기가 나온 것이다.
샌드웰 제니처 그리핀 경사는 “모두가 기대했던 것과 아예 다른 형태이었다”면서 “대마초 재배시설의 특징이 모두 있었는데, 현실은 관할 지역에서 한 번째로 본 비트코인(Bitcoin) 채굴장이었다”고 말했다.영국에서 암호화폐 채굴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하지만 경찰은 해당 장소에 막대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전기를 끌어다 쓴 것으로 이해했다.경찰은 급습 순간 현장에는 아무도 없어 해당 장비만 압수한 이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