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저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알트코인이 5만7000달러까지 내려가면 다시 매수하기 실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기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이날 본인의 트위터에 가상화폐 급락에 대해 '굉장한 소식' 이라며 이 같은 말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채굴시장을 가진 중국은 지난 28일 류허 중국부총리가 스스로 나서서 '알트코인의 거래는 물론 채굴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바로 이후 중국 채굴회사들의 가동 중단이 이어졌다. 이후이어 이란도 전력 부족을 이유로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했다. 미국 역시 강도 높은 규제 대열에 동참할 조짐이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 15일 3만달러 이상 알트코인를 거래할 땐 필히 국세청(IRS)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기도 했다. 한편 마이클 쉬 통과감독청(OCC) 청장 대행은 23일(현지기간)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범위를 마련해야 한다'며 당국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셀퍼럴 보다 확실한 역할을 맡을 것임을 시사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코로나19) 예전부터 현행 금융제도를 비판했던 기요사키는 미국 달러와 시대는 끝났다며 금과 은, 알트코인에 투자하라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또 저번달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년 비트겟 셀퍼럴 이내 70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